사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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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신선도 유지제 후레쉬업

농산물 신선도 유지제 후레쉬업은 농산물 포장 속에 넣어 사용하는 간편한 형태의 제품으로 2007년 국내 기술로 개발되어 현재 국내 농산물 생산자(농가, 작목반, 농협 등), 유통 업체(백화점, 대형마트, 식자재 업체, 홈쇼핑 업체) 및 수출업체들의 호평 속에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신선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함으로써 농산물 소비 증대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동시에 우수 농산물 수출 증대로 농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9년 중국에 수출을 시작으로 아르헨티나, 브라질, 일본 등에 수출을 시도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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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후레쉬업

농산물 산지, 유통 업체, 수출 업체들에서 대용량으로 사용하던 신선도 유지제를 가정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2011년 개발하였습니다. 각 가정에서 농산물을 보다 더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게 해 주는 가족의 건강에 꼭 필요한 제품입니다. 국내 유수의 백화점, 할인매장, 홈쇼핑 업체에 납품을 추진 중이며 최근에는 국내 굴지의 보험회사 등에 판촉물로도 납품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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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장기저장 부패방지 후레쉬골드

2011년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 의해 개발되었고 탑프레쉬에서 사업화하였습니다. 포도 등 농산물의 장기저장 시 곰팡이로 인한 부패를 막아주며 후레쉬골드의 성분인 유황성분이 포도알을 감싸주어 탈립을 방지해 줍니다. 특히 포도를 수출하는 수출업체나 수출농협에서 꼭 필요로 하는 제품으로서 이 수출농산물에 후레쉬골드 사용 시 농수산물유통공사에서 비용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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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틱

저장 중 과일의 경도와 산도를 오랫동안 유지시키고 연화와 후숙을 지연시킵니다. 또한, 저온 저장 후 출고하여 상온에서 유통하는 기간에도 과일의 품질을 유지시켜 줍니다(농산물에 잔류되지 않고, 사람은 물론 동물에게도 전혀 해가 없는 안전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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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과일 후숙제 후레쉬 라이프

순수한 자연 에틸렌과 숯을 이용한 제품으로 감(홍시), 키위, 망고 등 후숙 과일의 연화를 촉진하여 소비자가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하는 제품입니다. 경북 청도의 청도 반시나 대봉시를 홍시로 만들 때 박스에 천연과일 후숙제(후레쉬 라이프)를 한 개씩 넣어주면 4-5일만에 맛있는 홍시를 먹을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 감나무를 키우는 분도 감을 수확해서 간편히 사용할 수 있도록 가정용으로도 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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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프레쉬 저장비닐 세트

– ‘에틸렌 가스’ 제거 = 과일경도유지
– 수분유지 = 과일 무게 유지
– 숨쉬는비닐 = 과일생리장해방지

탑프레쉬 저장비닐 세트는 농산물에서 발생하는 에틸렌 가스를 제거 해 주는 ‘후레쉬업’과 과일저장 시 수분유지 및 가스를 배출해 주는 ‘숨쉬는 필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