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질을 이용하여 농산물 포장 내의 에틸렌을 제거하여 신선도를 유지시키는 제품

농산물의 노화(시들거나 물러지는 현상)을 일으키는 식물의 생리작용을 과학적으로 차단하여 농산물의 신선도를 수확 당시 그대로 오랫동안 유지시켜주는 제품입니다.

작은 팩 형태로 되어 있으며 후레쉬업 제품을 적정량 농산물 포장(봉지나 상자)에 넣어주면 후레쉬업이 포장 내의 식물 노화물질(에틸렌)을 신속히 흡수하여 분해시킴으로써 농산물의 신선도를 유지시켜 줍니다.

후레쉬업 특장점

뛰어난 선도유지 효과를 발휘합니다.

농산물에서 발생하는 에틸렌가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합니다.



스마트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안심’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선도유지제가 들어 있는 농산물 상품은 고객에게 신뢰감을 줍니다.

 

상품과 기업의 이미지업그레이드 시켜줍니다.

상품 전면에 홍보문안 삽입이 가능합니다. 브랜드 이미지를 신선도와 결부시켜 인지도와 가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가족의 건강
지켜줍니다.

신선한 농산물을 먹을 수 있도록 해주어 농산물 변질로 인한 식중독 등을 예방해줍니다. 신선한 농산물은 비타민 등 영양소가 수확 당시 그대로 유지됩니다.

후레쉬업 사용효과

생산자

후레쉬업을 사용하고 있는 생산자 및 생산자 단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후레쉬업의 탁월한 효능을 인정하여 2007년부터 계속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수유통 및 농산물수출시 적용 :
경북능금농협, 제주감귤농협, 농협무역, 햇사레사업단, 화성시포도수출협의회, 문산농협, 경남무역, 현곡농협, 외서농협, 백구농협, 안성과수농협 등

후레쉬업사용으로 생산자가 얻는 이익

· 신선도를 통한 품질 차별화
· 부패과일등 감소로 판매가능 상품량 증가
· 고가판매와 판매량증대를 통한 소득증대
· 농산물브랜드 이미지 제고

참고) 소비자의 농산물 구매결정시 중요도 : 신선도 33,6%, 맛29.3%, 가격 24.3%

유통업체

후레쉬업을 사용하는 유통업체는 다음과 같으며 특히 명절용 선물셋트에는 반드시 사용하여 고객들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백화점 : 신세계, 롯데, 현대, GS, 대구백화점, 동아백화점
대형마트 :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홈에버, GS리테일, 메가마트

후레쉬업사용으로 유통업체가 얻는 이익

· 저장 (단기)/수송 중 신선도 품질유지 (특히 택배 판매의 경우 이익 극대화)
· 상품 신선도와 관련된 구매자들과의 마찰회피
· 고객들과의 신뢰도 증가
· 판매량증가 및 사업 확대 (고객들의 재구매)
· 출하시기조절 통한 가격유지 (단기적 기대효과)
· 상품 차별화로 고가판매 가능
· 판매중 상품성유지 및 손실 감소
· 신선도 관련 고객클레임 감소
· 타 판매업체와의 차별화

참고) 소비자의 농산물 구매결정시 중요도 : 신선도 33,6%, 맛29.3%, 가격 24.3%

소비자

후레쉬업의 사용은 궁극적으로 소비자를 위한 것입니다.

백화점 : 신세계, 롯데, 현대, GS, 대구백화점, 동아백화점
대형마트 :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홈에버, GS리테일, 메가마트

후레쉬업사용으로 소비자가 얻는 이익

· 신선한 농산물 구매 가능
· 영양분 손실 적은 농산물 구매
· 안전 농산물(toxin으로 인한 식중독 예방)
· 할인매장에서 패키지로 사온 농산물 저장시 변질로 인한 폐기 감소

판매처 : 서울도시산업쇼핑몰 scgmall.co.kr, 신세계백화점 등.

후레쉬업의 원리

농산물은 수확후에도 살아서 숨을 쉬며 노화과정을 일으킵니다.

노화과정의 결과는 과일이 물러지거나 시들고 부패되는 등의 결과로 이어집니다. 농산물의 노화는 작물의 종류, 숙성도 및 보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경우에 따라 수확후 1~2일 만에도 품질변화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노화과정에 작용하는 물질은 농산물 자체가 만들어내는 에틸렌이라는 물질입니다. 에틸렌은 식물 스스로 생성하여 호흡을 통해 배출하는 식물호르몬으로서 과일 숙성 및 노화를 일으키는 주원인입니다. 한번 발생한 에틸렌은 농산물의 호흡 과정을 통해 다시 농산물 속으로 흡수되어 이차적인 노화과정을 일으키는데 이 이차적 노화과정이 치명적입니다.

후레쉬업은 농산물에서 발생한 에틸렌을 신속히 흡수하여 분해시켜 에틸렌에 의한 노화과정을 현저히 감소시킵니다. 따라서 소비자가 원하는 싱싱한 과일과 채소를 보다 오랫동안 신선하게 유지시켜 줍니다.

후레쉬업의 구성 : 에틸렌을 강하게 흡착하는 규조토에 에틸렌을 분해시키는 과망간산칼륨을 함침시킨 제품을 통기성 특수재질 포장에 담아 포장하였습니다.
   – 규조토는 농산물 포장 내에서 계속하여 포장 속의 에틸렌을 흡수 흡착합니다.
   – 규조토에 함침된 과망간산칼륨은 흡착된 에틸렌을 강하게 산화시켜 분해합니다.

결국 포장 상자 내에 에틸렌이 모두 제거되어 과일은 에틸렌의 작용을 받지 않으므로 노화작용(물러지거나 변질되어 썩고 변색)이 매우 늦어집니다.

우수한 안전성, 투과성 및 누출방지를 위하여 포장재질이 매우 중요합니다.
후레쉬업은 안전하고 기능성이 좋은 Tyvek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후레쉬업의 안전성

기본적으로 후레쉬업은 어떠한 물질도 방출하지 않으며 다만 식물노화호르몬인 에틸렌가스만을 흡수하여 분해시켜 없애주므로 식품안전성에 아무런 위험도 없습니다. 에틸렌의 분해산물은 약간의 이산화탄소와 수분입니다.

안전성에 가장 중요한 점은 포장재질입니다.

후레쉬업은 안전한 특수 포장재질(Tyvek)을 사용하고 있으며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의 정기적인 안전도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식품공전 법규),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년 4회 식품포장지 안전성 성적서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후레쉬업은 유기농이나 친환경제품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후레쉬업의 사용방법

1. 과일을 상자 및 비닐포장 등에 담은 후 후레쉬업 팩을 넣습니다.
    * 과일 등 농산물은 수확 후에도 살아 있으므로 호흡에 필요한 공기가 공급될 수 있도록 통기구멍이 꼭 있어야 합니다.

2. 사과, 배, 복숭아, 포도 등 과일 5kg당 후레쉬업 7g 1개를 사용합니다. 500g~2kg이하는 3g, 500g 이하는 1g규격 제품을 사용하십시오.
    * 과일 숙도 및 온도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 전에 당사와 적정 사용량을 상의하여 주십시오.

3. 주요사용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장기간 운송으로 신선도가 걱정될 때 · 택배 등 유통환경이 나빠 신선도가 걱정될 때(밀폐상자, 고온)
   · 유통기간이 너무 짧아 원거리 판매가 어려울 때
   · 고가 농산물 및 백화점 판매등 상품의 품격이 중요시될 때
   · 치열한경쟁에서 브랜드를 차별하고 싶을 때

사용상 주의사항

1. 농산물의 완숙정도에 따라 효과가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과숙한(익은) 과일에는 효과가 떨어집니다.
2. 상처난 과일이나 병든 과일은 포장내 다른 과일의 신선도에 나쁜 영향을 미치므로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3. 사용 후 남은 후레쉬업은 꼭 밀봉해 놓았다가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후레쉬업의 에틸렌 제거 시험 (화학시험연구원시험성적)
후레쉬업의 효과